한우리재단 손광진 이사장은 3월 21일 오전 11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소장 한상기)와 법무보호복지사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손광진 이사장, 생각공작소 고명길 센터장, 한상기 소장 등이 자리를 같이했다.
손광진 한우리재단 이사장은 “어렵고 힘든 위기 청소년들의 도움이 되고자 서부지소에 직접 방문하였으며, 생각공작소를 통하여 위기청소년들에게 무언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적극 찾겠다”고 했다.
한상기 소장은 직접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호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열어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손광진 이사장은 법사랑위원 서울서부지역연합회 청소년위원협의회 제2분과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