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 비사벌위원회(회장 박상준)는 3월 26일 창녕군 소재 새궁전예식장 대연회장 2층에서 밀양지청 검찰관계자, 한석남 지부장, 창녕군 김충식 군수, 류우현 보호위원연합회장 및 직능별 임원진, 법사랑 밀양지역연합회 임원진 및 법사랑위원, 지역주요인사 및 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 일일찻집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랑나눔 일일찻집 행사는 평소 지역발전 및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중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비사벌위원회 및 법사랑 밀양지역연합회 보호복지협의회에서 주최했으며, 출소 후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생계형 출소자들이 사회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기금 행사이다.
이날 행사수익금 전액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법무보호사업지원금으로 전달되어 생계형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 뜻 깊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욱 밀양지청장은 “오늘 같이 뜻 깊은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수고해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지역주민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상준 비사벌위원회장 및 보호복지협의회장은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해 바쁘신 중에도 이번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범죄 없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