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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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소 위기의 여성청소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남부지소 대광여성청소년 집(소장 김성헌)과 인애복지원(원장 김영란)은 4월 4일 광주 남구 봉선동2동 소재 인애복지원에서 위기의 여성청소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종합적인 사회안정망이 구축되어있지 않은 위기의 청소년에게 상담·보호·교육 등 맞춤형 서비를 제공하여 가정 및 학교 등 사회복귀에 힘쓰고, 인애복지원 입소자들 중 출산 및 산후조리 후 퇴소하는 여성들의 진로 및 자립관리 그리고 임신한 여성들의 건강관리 등 상호간 협력하기 위해 실시했다. 
대광여성청소년의 집 김성헌 소장은 “위기의 청소년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정망이 구축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사각지대에 놓일 수 밖에 없는 위기의 청소년들을 양기관이 업무협조를 통해 상담, 진로지도 등 효과적인 보호를 통해 정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치선을 다하자!”고 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4-1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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