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자 복지에 앞장서는 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을 위하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채수희)는 4월 8일 지부회의실에서 연합회 박광원 회장 및 각 위원회별 보호위원 등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전국보호위원연합회 ‘HUG나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임시회의를 열고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HUG나눔 축제’는 출소자 복지를 위해 봉사하는 전국의 보호위원들을 위해 열리는 행사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과 열의를 공유하여 내실있는 재범방지사업 전개에 큰 원동력이 되고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경기지부보호위원연합회가 주최하여 수원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한편, 박광원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보호위원회가 특색은 다를지라도 보호대상자들의 원활한 자립을 위한 목적은 같을 줄 안다”며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갱생보호사업을 힘껏 추진하여 질서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에, 채수희 경기지부장은 “갱생보호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각 직능별위원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전하며 “이번 행사가 서로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창구가 되기 바라며, 앞으로도 갱생보호사업을 위해 마음을 같이 해달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