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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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대전충남지부 ‘가정복원사업’ 위한 간담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충남지부(지부장 김재환)는 3월 20일 목요일 대전시 유성구에서 효과적인 가정복원사업을 전개하기 위하여 가정복원위원회와 대학생위원회를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여러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재환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가정복원사업은 공단에서 추진하는 법무보호사업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여 법무부를 비롯한 여러 유관기관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며 “이에 가정복원사업을 주도하는 가정복원위원회와 대학생위원회의 역할이 날로 커지고 있기에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해주시길 바라다”고 말했다.
또한 강원주 가정복위원회 회장은 “출소자들의 가족이 건강한 가족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위원들의 많은 노력과 더불어 보다 전문적인 시각과 기술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를 위하여 가족치료, 상담기법 등 위원회의 차원의 다양한 교육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4-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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