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진주지소(소장 김대기)는 지난 4월 18일 창원지방법원진주지원 김동윤 지원장을 만나 법무보호사업 설명을 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소장은 김동윤 지원장을 만나 법무보호사업 설명 후 단순 생계형 범죄자 및 무연고자에 대해 진주지소에 거소지정 판결 등을 한 범죄예방활동에 적극 협력키로 약속했으며, 민원인들의 왕래가 많은 3곳에 홍보용 팜플렛 및 보호사업 안내 책자를 비치하기로 했다.
김대기 소장은 “단순 생계형 범죄자 등 경미한 대상자에 대하여 지소에서 숙식제공 등 다양한 보호사업의 혜택이 가능하다며, 단 한사람의 범죄자라도 예방하고 성실한 사회인으로 자립해 살기 위해서 진주지원의 적극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