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HOME > 법원/법무부 > 법무산하기관
 

공단 대구경북지부 교정기관 책임관 초청 연석회의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김상섭) 사전상담위원회(회장 김규혁)는 4월 11일 수라간(대구 본리동 소재)에서, 주경섭 대구교도소장과 대구경북지역 7개 교정기관 책임관 10명을 초청하여 재소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사전상담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하여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사전상담은 출소를 1개월 앞둔 재소자를 대상으로 사회복귀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범죄유해환경과 접촉없이 보호복지프로그램과 연계함으로써 교정시설내 처우와 사회내 처우를 연결해 주는 중요한 상담프로그램이다.
사전상담위원회는 매월 공단 직원과 함께 경북직업훈련교도소 등 7개 교도소를 방문하여 상담을 실시하고 출소 후에는 취업알선, 재정지원 등으로 사회복귀를 도와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전상담위원회의 김규혁 회장은 “사회복귀를 앞둔 출소자의 심리적인 안정을 도와주고 출소 후에는 적절한 보호복지사업을 받을 수 있는 사전상담의 중요성을 상호인식하고 책임관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보호위원들의 참여를 바란다”면서 소감을 밝혔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4-28 13:29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