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희망복원센터 지원으로 간송문화전 관람 등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서부지소는(지소장 한상기) 지난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가족희망복원센터(센터장 한영옥)와 함께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문화체험은 서부지소 이승기 주임, 가족희망복원센터 신의수 계장 등 4명이 서부지소 ‘청소년의 집’ 청소년들과 함께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전시중인 간송문화전 관람과 난타공연을 보며 선조들의 애국심과 교양을 배우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남산케이블카 탑승 등 서울 경치를 관망하며 즐거운 보냈다.
참여했던 보호청소년 이성욱(가명, 17세)에 따르면 “늘 자신은 소외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 체험을 통해 귀중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상기 지소장은 보호청소년의 문화체험은 앞으로의 인생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기대하며 우리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하여 사회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