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공단 서울북부지소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임원회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지소장 김수진)에서는 4월 28일 동해수산식당에서 오옥근 회장, 전찬태 부회장 등 7명, 김수진 소장 외 직원 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진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수진 소장은 법무보호사업 및 법사랑위원 역할에 대하여 설명했으며 세부 내용으로는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일정논의, 월례회의일자, 회비, 보호사업지원방안 등의 구체적 논의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