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보호위원회, 공단 서부지소 청소년과 함께
북한산 둘레길(8코스) 체험 및 자연보호 활동 펼쳐
늘푸른보호위원회 박건택 회장 및 보호위원 10여명은 위기청소년들과 함께 5월 11일 북한산 둘게길(8코스)을 걸으면서 자연보호 활동(쓰레기 줍기)과 함께 푸르른 5월의 정취를 만끽했다.
또한 둘레길 체험을 마치고 늘푸른보호위원회에서 준비해 온 음식(옷닭, 삼계탕)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건택 회장은 “대자연의 좋은 기운을 받아 일상적인 삶에서도 활력 있게 파이팅하자”고 말했다.
한상기 소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어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힘써 주시는 위원들에게 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