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지소 범죄예방과 보호대상자 자립 위한
‘법무전문위원회 5월 월례회의’
서울북부지소(소장 김수진)의 법무보호복지전문위원회(회장 방진기)는 5월 22일 인근식당에서 보호위원, 공단직원 등 약 8명이 참여한 가운데 5월 정기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북부지소 업무추진현황 보고, 향후 숙식보호대상자들에 사회성 향상의 일환으로 시민안전 재난대처 체험교육, 대학생보호위원 자녀학업지도 등의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방진기 회장은 법무보호복지 대상자들의 범죄예방과 자립을 위하여 노력하는 북부지소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법무전문위원회도 각 개인마다 진정성을 가지고 범죄예방과 복지에 노력 하겠다”고 했다.
한편, 김수진 소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법무보호사업에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는 전문위원회에 감사하며, 조금만 더 주위를 둘러보면 여러분들에 조그만한 도움이 대상자들 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전무위원회를 성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