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서부지소
법사랑·보호위원·보호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서부지소 청소년의 집(지소장 한상기)에서는 지난 5월 30일 고양시 소재 동산운동장에서 5월을 맞이하여 자원봉사자(법사랑여성분과위원, 보호위원)와 보호청소년과 합동체육대회를 통해 서로 하나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종 경기와 함께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보호청소년들과 만나기 위하여 여느 때보다 많은 법사랑위원들과 보호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했던 보호청소년 이훈정(17,가명)은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정성이 있었는지 몰랐다”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다짐에 함께했던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한상기 지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보호청소년들을 격려 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를 전하며 “위원님들의 관심이 청소년들의 미래의 밑거름이 된다며 지원을 아끼지 말아주실 것”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