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취업알선위원회(회장 김철환)는 지난 5월 26일 경기 의왕 소재 사랑의 미로’에서 김철환 회장 등 보호위원, 채수희 경기지부장 등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지부 취업알선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원활한 보호사업 추진을 위한 출소자 취업지원 방안과 취업처에서의 조기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되었다. 이어서 취업알선 업체별 모범사례 발표가 이어지면서, 창의적 방안들을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김철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보호사업의 핵심은 자립기반 마련의 기초가 되는 취업알선이다.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서 나아가 출소자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을 때까지 끊임없이 봉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창의적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봉사하자”고 당부했다.
이에 채수희 지부장은 “취업알선위원회의 활동에 힘입어 출소자의 가정복원사업도 큰 탄력을 받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도 헌신적으로 보호사업에 매진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