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황선태 공단 제10대 이사장이 19일 공단 본부 대강당에서 이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임식에는 공단 임·직원, 이강국 전 헌법재판소장, 법무부 인권국장, 인권구조과장 및 신한은행, 농협 임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90여 명이 참석했다.
황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모두가 훈훈한 새지평의 법률복지서비스를 기치로 국민의 법률복지 증진과 공단의 발전을 위해 온 열정을 기울여 주신 전국의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