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 창업지원 심사회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지부장 백기영)에서는 7월 11일 지부 회의실에서 박인규 위원장을 비롯한 심사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지원 심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심사에서는 창업을 희망한 창업지원대상자 3명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계획방안, 운영방법 등 창업지원대상자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검토한 후 심층면접이 진행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성공적인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심사위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토론하여 가구판매업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송OO씨가 최종 창업지원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충북지부는 직업훈련 교육 후 자격증을 취득했거나, 특정 직종취업으로 숙련기술을 습득한 자 중 창업을 희망하는 대상자에게 소자본 창업에 필요한 창업 임대보증금을 미소금융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프로그램(1인당 최대 5천만원)으로 다방면에서 법무보호대상자를 지원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