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한마음위원회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채수희)와 한마음위원회(회장 이순자)는 7월 16일 지부 식당에서 이순자 회장 등 보호위원 30여명, 채수희 지부장 등 직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순자 회장의 인사말, 채수희 지부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한마음위원회 보호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삼계탕 식사를 숙식보호대상자들과 함께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순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초복을 맞아, 자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식구들에게 힘이 되고자, 한마음위원회에서 작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모범적으로 새로운 삶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에 오늘도 많이 배워간다. 앞으로 우리 식구들과 서로 배워가며, 항상 기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채수희 지부장은 격려사를 통해 “숙식보호 대상자들을 위해 좋은 식사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한마음위원회 보호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함께하는 식사를 위해 고생하신 여러분들의 노력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서로의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