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지소,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임원회의
보호사업지원 및 활동방안모색
법사랑 서울북부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회장 오옥근)에서는 8월 19일 지소인근 식당(도봉구 창동)에서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오옥근 회장을 비롯하여 김광식 연합회장 및 부회장 등 임원과 서울북부지소 김수진 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진행했다.
이번회의에서는 보호복지위원의 구치소 사전상담 동행 및 설·추석 명절시 정례적으로 생활관위문, 대상자 자녀 장학금 지원 등이 논의 되었으며 특히 보호복지위원협의회의 특화사업으로 CMS활성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이날 회의를 진행하며 오옥근 회장, 이상윤 부회장, 이대성 부회장은 양곡후원을 약속하고 앞으로 법무보호복지 대상자들에 아낌없는 지원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 가자고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