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
운영위원회 말복 위문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 운영위원회(회장 오방용)는 8월 7일 광주전남지부(지부장 김동윤)를 방문하여 생활관식당에서 숙식보호대상자를 위한 말복 위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위문에는 운영위원회 25명을 비롯한 숙식보호대상자 및 공단직원 35명이 참석하여 운영위원회가 손수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 떡 등 음식을 함께 나눴고, 위문품 전달식도 이뤄졌다.
오방용 회장은“연이은 무더운 날씨로 생활관 식구들이 어려움이 많지만 삼계탕 드시고 힘내셔서 자립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이열치열하여 올여름 건강하게 나셨으면 좋겠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동윤 지부장은 “바쁘신 가운데 많은 위원님들이 참석하시어 더운 날씨에 음식 준비와 위문품까지 지원해주신데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삼계탕을 먹고 더욱 힘내어 취업활동에 매진, 건전하게 사회복귀할 수 있도록 우리 직원들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위문행사에 참여한 숙식보호대상자 김○○(42세)는 “가족도 없이 생활관에 생활하며 자립을 위해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외롭고 힘들 때가 있다. 더운 날씨에 손수 삼계탕을 준비하여 격려해주시니 큰 힘이 된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