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청소년의 집 방문
아름다운 동행 ‘죽암농장’ 추석명절 후원금 100만원 지원
사회복합영농을 실현하여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죽암농장 김종욱 회장은 9월 5일 추석 명절을 앞둔 전남 동부전역의 20세미만 위기 및 낙오청소년을 보호 선도하는 법무부 산하기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순천지소 「가칭」 다산 청소년의 집(지소장 서병용)을 방문하여 후원금 10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법무부 범사랑 전남동부지구협의회 위원으로 출소자 및 낙오 청소년의 취업을 제공하여 총 6명을 취업시켜 경제적 안정과 자립을 도모했으며, 현재 2명이 죽암농장에서 근무하며 경제적 자립과 전반적인 인성 자질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상태이다.
매해 지속적인 이웃사람을 실천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죽암농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출소자 및 낙오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심어줄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