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의 온정 담아 전달하는 구미라이온스클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구미지소(지소장 김홍두)에서 9월 2일 구미라이온스클럽 김태주 부총재 등 7명이 방문하여 지역의 불우한 출소자들을 위한 양곡200kg 및 라면 5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양곡 등 물품은 교도소 출소 후 경제여건이 열악한 지역의 불우한 출소자들에게 긴급원호용 양곡 및 부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태주 구미라이온스클럽 부총재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대상자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김홍두 지소장은 “지역사회에서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출소자들에게 부정적인 시선이 아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주어 감사하며 지소에서도 더욱 노력하여 재범 없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힘을 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