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정기모임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진주지소(소장 김대기)는 19일 가좌동 소재 식당에서 창원지방검찰청진주지청 성두경 담당검사, 보호복지위원협의회 김진안 위원장 및 위원, 진주지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사랑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정기모임을 실시했다.
이 날 모임에서는 김진안 위원장 외 20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보호복지위원협의회 활동사항 및 보호복지위원협의회 활동사항 및 신규위원 위촉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진안 위원장은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좀 더 나아가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는 법사랑보호위원회가 지금처럼 열심히 활동하기를 기대한다. 출소자들이 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에 김대기 소장은 “출소자들의 성공적 자립을 위해서 자신이 갱생하려는 의지와 이들의 재사회화를 도와주는 제도적 장치, 그리고 출소자들을 사회성원의 한 사람으로 받아들이려는 사회인들의 수용자세가 필요하다.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넓은 마음으로 먼저 출소자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지속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 강경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