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진주지소 여성보호위원회 회장 이·취임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진주지소(소장 김대기)는 10월 15일 진주시 비봉로31번지 청산우가 2층 대연회실에서 여성보호위원회 회장 이·취임식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진주지소 김대기 소장이 주관이 되어 여성보호위원회 ‘엄마생각보듬회’의 주최로 출소자의 부정적 인식개선 및 불우출소자 재범방지를 위한 따뜻한 어머니상의 여성자원봉사자 활동 격려와 민간자원의 효과적 조성으로 공공의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의 효율적 범죄예방 활동 참여 유도를 위함이다.
이날 행사에 경남 진주시 이창희 시장, 경남 진주시 국회의원 백두출 보좌관 조정대, 경남 진주시 국회의원 김재경 보좌관 정용학, 진주시의회의장 심현보, 경상남도의회의원 양해영, 진주보호관찰과장 문승주, 경상대학교 스피치1기과정 류진숙 회장, 사전면담보호위원회(회장 정경근) 부회장 홍순태, 재정지원보호위원회(회장 김덕성) 부회장 이필규, 고문 김영규, 사회성향상위원회 회장 김남연, 대학생서포터즈sunny2030보호위원회 회장 김우식, 부회장 이경은, 법사랑 보호복지위원협의회 김진안 위원장, 운영실장 김태섭, 아이코리아 서희석 회장 외 위원들이 참석하여 여성보호위원회 회장 이·취임 축하 및 모범직원과 위원을 표창하는 자리를 가졌다.
여성보호위원회 윤경희 차기회장은 “엄마의 마음으로 출소자 및 소외계층에게 따듯한 사랑의 손길을 내밀자고 다짐하며 위원회를 처음 만났을 때가 생각난다. 주변의 많은 도움으로 이런 뜻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 같다. 이 자리가 더욱더 노력하고, 희망을 전파하도록 격려해주는 자리라고 생각하고 범죄예방과 따뜻한 사회만들기를 위해 엄마의 힘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김대기 소장은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는 말이 있다. 자식에 대한 사랑이 강한 엄마를 만들었듯 우리 여성보호위원회 위원들이 출소 후 방황하고 있을 출소자들과 이외 도움이 필요로하는 소외계층에게 애정과 사회에 나올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 강경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