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호관찰소 프레스토 색소폰학교 희망의 하모니!
보호관찰청소년 문화예술 프로젝트/색소폰학교 발대식
2014년 10월 14일 대전보호관찰소는 지난 8월 대전 프레스토 색소폰 학교 MOU체결이후 테스트를 통해 최종대상자를 선정하고 20명의 보호관찰학생을 선정후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학생선발과정과 레슨받는 모습, 학생들의 다짐 등 프레스토 색소폰학교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지방검찰청, 하나은행, 대전보호관찰소, 법무부법사랑위원대전지역연합회, 한울림오케스트라가 다시 한자리에 모여 선정된 학생들에게 악기전달식이 있었으며, 법사랑 대전지역연합회 신신자 부회장(장충동왕족발대표)이 맛난 족발을 준비하여 즐거운 다과시간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석한 박민표 검사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통하여 미래에 대한꿈과 비전을 실천해나가는 청소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후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지역 내 유관기관의 참여를 통하여 본격적인 ‘대전 프레스토 색소폰학교’ 운영의 출발을 알리고 향후 안정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고한 연계체계 구축하고자 함이다.
대전 프레스토 색소폰 학교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박영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