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자 자립 위한 더욱 왕성한 활동 기대하며”
이충호 공단 이사장, 경북서부지소 정책현장 방문
활성화 방안과 공단에 바라는 건의사항 등 토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에서는 12월 8일 구미시 광평동 소재의 식당에서 공단 이충호 이사장과 대구지검 김천지청 최운식 지청장이 함께한 가운데 사전상담위원회 배홍직 회장, 운영보호위원회 황경희 회장, 여성보호위원회 서해자 회장, 취업알선위원회 조미애 회장을 비롯하여 직능별 보호위원회 간부 등이 참석하여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업무 추진현황 및 사업실적 보고에 이어 사전상담위원회의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와 2014년 한 해 동안 봉사한 보호위원들에게 표창장 등을 수여했다.
이후 직능별 회장들이 법무보호사업 지원 활성화 방안과 공단에 바라는 건의사항 등에 대해 중점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충호 이사장은 “보호위원들의 관심과 지원으로 지역사회에 출소자들이 재범없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으며 보호사업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며 “지속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의 보호사업 참여 유도 등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배홍직 회장은 “이충호 이사장님과 지청장님의 격려 속에 내년도에도 더욱 왕성한 활동을 계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며, 출소자들의 자립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김홍두 지소장은 “공단의 발전과 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차년에도 보호위원들과 함께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며,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