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 서울신대방센터 감사패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소장 한상기)는 12월 16일 매년 위기 청소년들의 자립을 위해 양곡과 법무보호사업비를 지원해 주고 있는 서울신대방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김왕수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희망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매우 보람을 느끼며, 감사패를 받으니 더욱더 책임감이 생긴다”고 했으며, 지속적인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한편, 한상기 소장은 “바쁘신 업무 중에서도 서울서부지소를 잊지 않고 매년 도움을 주시는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함을 느끼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더욱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