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진주지소(지소장 김대기)에서는 지난해 12월 30일 재정지원보호위원회(회장 김덕성) 이필규 부회장이 불우출소자를 위해 치약, 삼푸, 세제 등 생활필수품 5박스(25만원상당)를 기증했다.
이필규 부회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온정이 필요할 시점에 불우출소자들을 위해 생활필수품을 기증하여 기쁘며, 매년 불우출소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했다.
이에 김대기 지소장은 “따뜻한 배려에 깊은 감사하고, 대상자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변함없는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