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소장 한상기) 소속 아가페위원회(회장 윤현주)에서는 2014년 1월 6일 윤현주 회장, 천장림 전도사 및 보호위원, 숙식보호 청소년,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지소 프로그램실에서 종교교화 활동을 전개했다.
윤현주 회장은 숙식 청소년들에게 “세상에는 자신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함께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면서, “늘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생활한다면 외로움보다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독려했다.
한상기 소장은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2달에 한번씩 종교교화 시간을 갖게 해주신 윤현주 회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위원님들의 간절한 기도가 전도사님의 말씀 처럼 우리아이들이 우리나라에서 꼭 필요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통닭과 피자 음료수등 30만원 상당의 간식을 준비하여 청소년들과 함께하며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