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로지스 등 4개 기업체
출소자에게 일자리 문 열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김영순 지부장)는 3월 23일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 대회의실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충호 이사장, 평택지청 박윤해 지청장, 경기지역 보호위원연합회 박광원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소자 취업지원을 위한 4개 기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업무협약식은 평소 출소(예정)자 사회정착을 위한 지원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용마로지스(주)(대표 허중구/운수업,창고업), (주)동현테크노(대표 장현성/전자부품제조업), 보성정보통신(주)(대표 구자인/전자부품제조업), ㈜삼일에코스텍(대표 조석민/골재선별파쇄업)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미로서의 첫 발을 내딛은 데 의미가 있다.
안성시에 소재하고 있는 용마로지스(주)는 전국 16개 물류센터와 35개 배송센터, 5개의 운송영업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물류대상(국무총리상 등 총 4회) 및 녹색물류대상(2013)을 수상 했고, 택배업계로는 유일하게 택배서비스 A등급을 획득한 매우 우수한 기업이다.
출소자 취업지원을 위한 기업체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의 업무협약체결은 경기일보가 적극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출소자 취업지원을 위한 기업체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