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가족희망센터
나를 찾아 떠나는 청소년 캠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가족희망센터(센터장 한영옥)는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가족희망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7일~18일 1박2일간 오산 다늘연수원 가족희망센터에서 10명의 청소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을 대상으로‘2015년 제2차 청소년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청소년들의 자기탐색 및 자기이해를 통해 긍정적인 자아상 형성 및 자아존중감을 향상을 도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 및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정서적 경험을 적절히 표현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 및 대인관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자기 및 타인을 이해하고 수용함으로써 삶을 의미를 탐색하고 미래지향적인 삶의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영옥 센터장은 “이번 청소년캠프에서 자신을 감정을 탐색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자신 및 타인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고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성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고,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재미있었고 감사합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더 괜찮았어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한번 더 친구들과 방문하고 싶습니다”며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