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
민들레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 민들레위원회(회장 이순임) 창립총회를 4월 24일 서울북부지소(소장 김수진) 프로그램실에서 개최 되었다.
여성위원으로 구성된 민들레위원회는 숙식제공대상자의 식사 봉사 등 보호사업 전반에 대한 봉사를 추진할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이날 이순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자하는 출소자들에게 희망과 믿음을 전파하고, 각계각층에 법무보호복지사업의 중요성과 용서와 화합의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출소자들이 사회에서 올바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규 위원들에게 우리 민들레위원회가 법무보호복지사업의 중추적인 역할로 출소자들의 재범방지는 물론, 출소자들을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시켜 더불어 함께 사는 아름다운 사회 건설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