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전북지부 사전상담보호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및 위촉장 전수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김대기)는 4월 28일 전북지부 대회의실에서 사전상담보호위원회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김영식 정읍교도소장, 이전구 전주보호관찰소 관찰과장, 김대기 지부장, 한 웅 전북보호위원연합회장, 정채현 여성보호위원회장, 차경선 사전상담보호위원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고 위촉장 전수식을 했다.
사전상담보호위원회(회장 차경선)는 전북지역 관내 교정기관 출소예정자 사전상담 및 출소자 심리상담, 보호관찰 대상자 개시교육 등에 참여해서 보다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지원을 하고 건전한 사회복귀 촉진과 효율적인 재범방지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개인과 공공의 복지와 안전을 증진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이다.
김대기 지부장은 “사전상담보호위원회는 출소예정자 및 출소자 그리고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보다 전문적인 상담을 실시하여 건전한 사회복귀 촉진과 효율적인 재범방지활동을 전개할 것이다”면서 “전북지부는 사전상담위원분들과 함께 협력하여 전문적인 상담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