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
사전상담위원회 월례회의 실시
사전상담위원회(회장 설대호)는 5월 8일 망경동 소재의 식당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소장 이흥수)직원과 위원 16명이 참석하여 출소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지원을 위한 월례회의를 실시했다.
사전상담위원회가 매월 진주교도소를 방문하여 출소자의 부정적 인식개선 및 불우출소자 재범방지를 위한 개별면담을 실시하고 있다.
설대호 회장은 “매월 회의를 통해 출소자 사회복귀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와 지원이 필요하다. 출소자는 기피대상이 아니라, 보듬어주고 안아주어야 하는 소외된 계층이다.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함께 고민하자!!”고 말했다.
/진주 강경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