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
공단 전북지부 출소자 위한 트레이닝복 기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김대기)에 6월 11일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 이명구 회장 및 회원들이 방문하여 불우출소자 사회정착 지원을 위한 트레이닝복 30벌(2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이명구 회장은 “평소 소외계층인 출소자들을 위한 사회봉사활동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힘을 보탤 수 있어 영광”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범죄 없는 밝고 명랑한 복지 사회 구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김대기 지부장은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 이명구 회장 이하 회원들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도움의 손길을 통해 출소자들이 정상적인 사회인으로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