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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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한국청소년 육성회 서부지구회 월례회의로 화합과 소통의 장 만들어

(사) 한국청소년 육성회 서부지구회
월례회의로 화합과 소통의 장 만들어
유병관 회장, 청소년 바른 육성 위한 노력 강조


서부지구회(회장 유병관)는 지난 12일, 서오릉 구보정에서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가졌다. 
먼저 이창원 사무국장은 본부와 지구 활동 그리고 회원 동정등을 보고하고 6월 사업계획과 행사를 안내했다.
최근 국가적 재난인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시기에 꿈나무마을에 격려차 방문하고 안보교육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강연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한편 이창인 부회장과 김석우 운영위원이 물품을 지원하고 여성청소년과는 학교폭력 근절 홍보가 담겨져 있는 부채 기증을 보고했다.
이날 회의 안건으로 부회장 2명과 운영위원 1명에 대한 회원 해촉의 건을 상정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유병관 회장은 회의에 앞서 유미숙, 이혜선, 류봉영 회원에게 서울특별시의회의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축하했다.
5월, 서부지구회는 경사가 겹치는 달이었다. 이대연 고문이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에서 대통령 표창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유병관 회장은 연은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신사1분회 추교원 회원은 세금바로쓰기 국민운동본부 은평지회장으로 취임한 것이다.
응암1, 2, 3-1, 3-2분회, 신사1,2분회, 녹번1,2분회, 증산, 수색, 어머니회 조직으로 구성해  감시단 순찰활동(야간순찰활동), 학교폭력예방캠페인, 경로당 지원과 불우이웃돕기의 일환으로 매월 노인점심제공과 이미용무료봉사, 독거노인 돌보기, 결식아동돕기, 새터민아동돌봄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서부지구회 육성회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에서 등불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유병관 회장은 ‘청소년은 우리 미래의 주역으로 우리가 보듬고 살펴야 한다’고 말하고 ‘그들을 올바른 길로 선도하는 것은 물론 건전한 사회풍토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김미경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6-1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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