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임시 이사회
구본민 이사장 “역량 위상 제고 노력” 당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구본민)은 6월 15일 서울 서초구 소재 진진바라에서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날 이사회에는 구본민 이사장, 임영현 이사((주)지오엠씨 대표이사), 조흥식 이사(서울대학교 교수), 오광수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을 비롯한 법무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공단은 매년 정기 및 임시 이사회 개최를 통해 주요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해 왔으며,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지난 6월 8일에 발족한 미래전략기획팀 운영방안, 공단 자체수익사업 도입방안, 신규이사 영입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 구본민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법무보호복지사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조직 및 사업의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및 안정적인 재정 확보를 위한 자체 수익사업 발굴이 절실하다”고 강조하면서, “공단이 범죄예방의 최고 전문기관으로서 역량과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임원들께서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