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지방변호사회-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출소(예정)자 법률서비스 지원 위한 업무협약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김대기)에서 6월 23일 전라북도지방변호사회(회장 황선철)와 출소(예정)자 및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양 기관의 공생발전을 위해 법률 자문을 통한 사회책임(Noblesse Oblige)문화를 확산시키고, 범죄 없는 밝고 명랑한 복지사회 건설에 앞장서 국가 형사 정책적 사업 수행에 적극 협조하고자 업무협약식을 실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라북도지방변호사회는 출소(예정)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무료 법률 상담 지원 및 자문 관련 인력과 프로그램 제공으로 출소 후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다.
황선철 회장은 “출소(예정자)가 사회 복귀 과정에서 부딪히는 법률적 문제에 대한 자문과 공익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되어 무척 뜻 깊다”고 했다.
이에 김대기 지부장은 “출소(예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아낌없는 법률 지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