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7월 한 달 ‘농촌살리기’ 집중
농촌체험 진행과 농촌관광 홍보 나서
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는 7월 한 달 동안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가뭄과 중동호흡기증후근(메르스), 수입농축산물 확대로 3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농촌 경제 살리기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양평군 화전2리를 방문해 먹거리 시식, 감자수확 등 농촌체험을 진행하며 농촌관광을 홍보했다.
이와 함께 4일에는 도시가족 200여명과 함께 충북 옥천, 경기 연천에서 ‘다함께 농촌가는 날’ 행사도 진행했다.
주말농부 체험, 맛기차 여행, 주부 농산물 체험단 등 3개 팀으로 나누어 농촌 관광 붐을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