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
법무보호대상자 의료지원 업무협약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한상기)는 7월 23일 특수취약계층인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의료지원을 위해 광주 상무로병원과 업무협약식을 개회했다.
상무로병원 이소희 이사장은 “병원의 이사장으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며 복지사각 지대에 놓여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출소자들이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밝혔다.
한상기 지부장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인 출소자들에게 적극적인 의료지원을 약속해준 상무로병원 측에 감사드리며 공단 역시 출소자의 건전한 자립과 정착에 힘써 범죄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