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 신용관리 안전교육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 김동윤)는 8월 4일 지부회의실에서 법무보호대상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은행 여신관리부 최규돈 팀장을 초청하여 금융교육 실시했다.
신한은행 여신관리부 최규돈 팀장은 주로 학생을 비롯한 취약계층들을 대상으로 재정 및 신용에 대한 강연을 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신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나의 신용정보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신용 1등급을 만들기 프로젝트’, ‘채무조정제도가 있는 한 희망은 있다’라는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최규돈 팀장은 “실생활의 작은 부분까지 신용이 영향을 미친다. 그만큼 신용이란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모든 관계에서 신용을 잃어서는 안 된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재정과 신용을 잘 관리하여 성공적인 내일을 꿈꾸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