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진주센터-법무보호공단 경남서부지소
출소자 창업지원 위한 업무협약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소장 이흥수)에서는 7월 2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진주센터(센터장 전병돈)와 허그일자리지원프로그램 참여중인 출소자 및 보호대상자 창업지원을 통한 사회복귀를 돕기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창업교육 및 컨설팅으로 성공적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육성, 전통시장·상점가 지원 및 상권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준 정부기관으로, 2014년 1월 1일 기존의 소상공인진흥원과 시장경영진흥원을 통합하여 공식 발족된 기관이다.
전병돈 센터장은 “창업은 취업에 비해 실패 요인이 많고, 리스크가 크다. 안정적 정착이 어려운 소규모 창업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체계적인 창업교육 및 컨설팅으로 보호대상자의 창업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이흥수 소장은 “창업을 계획하고 있으나, 전문적 상담을 받기 힘들어하는 대상자들에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한다. 앞으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여 경남서부지역 보호대상자 자립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