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한아름(대학생)위원회 워크샵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지부장 강신탁)는 8월 21일~22일 양일간 청주시 흥덕구 미원면 금관리 소재 펜션에서 ‘제2회 한아름(대학생)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충북지부 및 충북지역법무보호위원의 후원을 바탕으로 개최되었으며, 공단의 자녀학업지원 사업 및 출소자 자녀와의 멘토링 활동에 대한 교육과 소속 구성원 간 긴밀한 소통을 중점으로 다뤘다.
나아가 법무보호사업과 관련한 한아름(대학생)보호위원의 활동 역량 강화와 사기진작을 도모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아동·청소년의 심리발달적 특성 및 라포 형성에 대한 강의와 이와 관련한 역할극(상황극)이 진행되었으며, 출소자 지원에 대한 백일장 대회를 통하여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보호위원의 의욕과 책임감을 고취시키고, 우수수상자 포상 등을 통해 자원봉사활동 격려를 표했다.
강신탁 지부장은 “공단의 자녀학업지원 사업은 자녀양육과 관련한 전반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범죄의 대물림을 방지하고 재범을 막는 굳건한 방파제를 형성하는 사업이다”라며, “학업과 진로로 인해 걱정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공단의 사업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부탁한다”고 한아름(대학생)보호위원에게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