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염창중학교
‘2015년 허그(HUG) 희망나눔 물품모금 운동’모금물품 지원받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윤용민)는 8월 19일 강서구 소재 염창중학교에서 출소자와 가족들을 위한 응원메세지가 담긴 생필품, 의류, 학용품등의 모금물품 40박스를 지원 받았다.
염창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열린 이 행사는 서울지부 윤용민 지부장 등 직원 5명을 비롯해, 정상도 염창중학교 교감, 이명희 염창중학교 창의인성부장, 김성지 한국시민자원봉사회 강사운영위원, 신동미 염창중학교 샤프론 총단장 등 염창중학교 프론티어· 샤프론봉사단원 10명, 염창중학교 학생이 60명이 참석가운데 진행되었다.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염창중학교 프론티어·샤프론봉사단이 후원한 금번행사는 7월1일부터 8월14일까지 학생들이 기부한 물품과, 한때의 잘못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출소자와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응원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또한 모금물품 전달식 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최선을 다한 우수자원봉사자 표창도 함께 진행되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에 모금물품을 전달받은 서울지부는 2015년 8월~12월까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보호사업을 지원받고 있는 출소자와 가족들에게 학생들의 응원메세지와 모금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