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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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가족희망센터서 공단·교정 합동 워크숍

“무의탁 수형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민·관이 힘을 합치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가족희망센터서
수형자 사회복귀지원 협력강화 위한 공단·교정 합동 워크숍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구본민)은 9월 4일 경기도 오산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가족희망센터에서 구본민 이사장을 비롯한 교정본부 이영희 사회복귀과장, 세계교화갱보협회 최준영 사무총장 등 민간법인 대표 6명, 교정교화법인 최준영 총무이사 및 전국 교정기관·공단 실무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날 워크숍은 ‘무의탁 수형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통합지원 시스템 구축’이라는 주요 의제 아래 교정본부 김성호 사회복귀과 교정관이 발제자로 나서 수형자 사회복귀지원 사업의 상호협력 및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했으며, 공단 유병선 보호사업부장, 세계교화갱보협회 이정호 사무총장이 발제에 이어 무의탁 수형자의 출소 후 사회복귀지원 사업에 대해 안내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구본민 이사장은 “갱생보호사업은 형사정책의 마지막 단계로서 교정기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민간법인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복지사회를 구현하는데 필수 불가결한 요소”라며 민관이 힘을 합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법무부는 교정교화·갱생보호 통합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 T/F팀을 구성하여 무의탁 출소예정자의 원활한 사회정착 환경 조성을 위한 교정-갱생보호-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9-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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