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
사전상담위원회 설대호 회장 LOVE米200kg 지원
사전상담위원회 설대호 회장은 10월 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소장 이흥수)를 방문하여 보호대상자 자립지원을 위한 양곡 200kg을 지원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대상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구호양곡을 지원하여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구금생활로 인하여 사회적응력이 부족한 보호대상자들이 사회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활용된다.
설대호 회장은 “쌀쌀해진 날씨로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계절이 오고 있다. 월동준비를 위해 노력하고있으나 자립기반이 부족한 보호대상자를 위해 LOVE米를 준비했다. 작은 도움이지만 사회복귀를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이흥수 소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애정이 보호대상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경남서부지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