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 도박예방교육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 김동윤)는 10월 7일 지부회의실에서 법무보호대상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인천센터(원장 이광자) 황근하 상담원을 초청하여 도박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도박중독이 우리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도박중독의 해결방법과 도박예방을 위해 기억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교육했다.
황근하 상담원은 “도박은 질병이다. 도박은 개인에게는 물론 가족에게도 많은 문제를 가져온다. 도박으로는 절대 돈을 벌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며 순간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