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호관찰소
사회봉사자 무료급식 봉사 지원
10월 8일 대전보호관찰소(소장 강호성)는 대전 중구 문창동 소재 ‘빈첸시오의 집’에 사회봉사자를 투입하여 무료급식 봉사를 도왔다.
65세 이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160여명 정도 식사를 하였으며, 급식자들은 저마다 감사하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
대전보호관찰소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야에 봉사자를 투입하여 범죄 피해자 지원, 경제적 약자 주거환경 개선 등 국민에게 도움을 주는 사회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강호성 소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장애인 등 수혜자를 적극 발굴하여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사회봉사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정을 느끼고 긍정의 힘으로 밝은 사회의 일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