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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부 보호대상자(가족) 자원봉사자 공단직원의 화합 위한 문화활동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보호대상자(가족) 자원봉사자 공단직원의 화합 위한 문화활동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윤용민)에서는 2015년 11월 30일 20시, 명보아트홀에서 공연하는 “드럼캣”을 관람했다.
이 행사는 대상자(가족)과, 자원봉사자, 공단직원이 함께 문화활동을 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화합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법사랑 위원 서울남부보호복지협의회와 서울건강가정지원생명존중협회 후원으로 진행되며, 출소자 및 가족, 법사랑위원, 공단직원등 100명이 참여했다.
한국법무복지공단의 구본민 이사장은 “우리사회의 따뜻함을 보여주는 귀한 기회이며,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중요한 공단의 사업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습니다”라고 뜻을 전했다. 
윤용민 지부장은 “출소자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공단직원이 함께하며 서로와 만나는 것 자체가 서로에겐 큰 용기를 주고,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됩니다. 앞으로 이러한 기회가 더 많아져 출소자들이 사회에 한발 내딛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며 그 취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법사랑위원 서울 남부보호복지협의회 박상규 위원장 역시 “출소자들이 무엇인가를 함께하며, 서로에 대한 친밀감이 커지는 것을 보면 마음이 뿌듯합니다. 큰 무언가가 아닌 곁에 있음으로 서로 행복함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고, 이것이 우리사회로 퍼져가길 원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5-12-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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