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
후원의 집 2호점 현판 부착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 김동윤)는 17일(화) 서구 가좌동 세일마트(대표 이부영)에서 후원의 집 2호점 현판 부착식을 가졌다.
후원의 집 2호로 선정된 세일마트는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사회적 약자인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하기로 약속했다.
김동윤 지부장은 “후원의 집 1호점에 이어 2호점을 선정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앞으로 3호점과 4호점도 추진하고 있는데, 이처럼 많은 관심으로 출소자들이 어려움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후원의 집’ 캠페인은 낙인과 냉대로 사회복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출소자들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자영업에 종사하면서 출소자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원하는 모든 곳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