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내일의 원동력- 허그일자리지원사업
여주지역 유관기관 간담회 실시
2015년 11월 25일(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고만수)는 경기동부지소에서 실시중인 허그일자리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여주지역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보호관찰소 여주지소 박우춘 소장을 비롯한 보호관찰소 직원, 소망교도소 황정호 팀장 등 관내 교정기관 실무자, 법사랑위원 여주지역협의회 안용호 회장 및 피재철 운영실장, 경기동부지소 고만수 소장 등 경기동부지소 직원 등 20여명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공단에서 실시중인 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들이 논의되었으며 한 해 동안 실시한 사업에 대한 중간 평가와 남은 기간 및 내년도의 사업의 활성화와 내실화를 기하기 위한 허심탄회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간담회를 마치고 수원보호관찰소 여주지소 박우춘 소장은 “여기 모이신 보호관찰소, 공단, 교정기관, 법사랑위원은 각자가 맡은바 업무가 다른 듯 하지만 출소자의 새로운 삶을 위해 노력하고 궁극적으로 범죄 없는 사회를 이루고자 목표는 같다. 오늘이 계기가 되어 앞으로 자주 시간을 만들어 함께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 동반자의 역할을 튼실히 해내자”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법사랑위원 여주지역협의회 안용호 회장은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가는 동반자로서 이렇게 모여 사업을 중간 평가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다같이 노력하는 모습에 든든하고 뿌듯하다. 앞으로 여주지역협의회도 더욱 노력하겠으며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를 개최한 고만수 지소장은 “올 한 해 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해주신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고 공단도 우리의 공통의 목표인 안정적 사회복귀 및 안전한 사회구현에 앞장서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