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전주소년원에 교화용 도서 전달
법무부 전주소년원이 ‘사랑의 도서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김대기)가 12월 16일 전주소년원에 수용자 교화용 도서 900권(시가 1,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하성 전주소년원장은 “기증도서를 통해 소년수용자들의 교화와 올바른 사회복귀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대기 지부장은 “앞으로도 전주소년원과 긴밀히 협조하여 수용자 교정교화 및 지역사회 안전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보지공단 전북지부와 전주소년원은 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취업지원사업) 및 인성교육 등을 통해 수용자 재비행 예방을 위해 상호 협조하고 있다.